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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과 단절하지 못한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재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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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xTAGul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5-08-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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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의 9년여 만의 스크린 복귀작이 베일을 벗는다. 14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마지막 인사’(감독: 이정철, 제공/공동 배급: ㈜스튜디오킬러웨일, ㈜에스더블유콘텐츠, 제작: ㈜스튜디오킬러웨일, 공동 제작: ㈜코끼리이엔티, ㈜에스더블유콘텐츠, 배급: ㈜이놀미디어)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철 감독, 엄태웅, 박상면, 전수경, 윤현숙, 최이나, 남대협, 홍정민, 이재준, 조재영, 임한빈, 한창민, 김도연이 참석했다. 영화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다. '마지막 숙제'는 특히 엄태웅의 9년여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감독과 배우들이 짧은 소감을 전했다. 특히 연출을 맡은 이정철 감독은 "어려운 발걸음해 주셔서 감사하다. 저희가 힘든 과정을 걸쳐 촬영했다. 조금 모자란 점이 있어도 저의 부덕으로 봐주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엄태웅은 특별 사면복권을 통해 영어의 몸에서 풀려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헌법적 결단을 해 준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단절하지 못한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재심판을 받아야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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